패션·예술 분야 오프닝 행사는 시각적으로도 완성도가 느껴지는 케이터링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자분도 플레이팅에 대한 요청을 구체적으로 전달해 주셨습니다.
행사 컨셉에 맞춰 색감과 구성 순서를 정리하고,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는 톤으로 맞추기로 했습니다.
핑거푸드는 시각적인 완성도를 살려 접시 하나하나를 세심하게 준비했습니다.
손님맞이가 시작되는 시간에 맞춰 최종 점검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