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사회 총회는 참석 회원들의 연령대가 폭넓어, 메뉴 하나로 모두를 만족시키기보다 무난하면서도 정갈한 인상을 주는 구성이 중요했습니다.
둥근 테이블마다 인원이 나뉘어 앉는 구조라, 테이블 단위로 도시락을 한 번에 세팅할 수 있도록 준비 동선을 짰습니다.
메인 도시락은 정갈한 플레이팅으로 준비하고, 총회 후 이어지는 티타임에는 가벼운 다과로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여의사회 총회는 참석 회원들의 연령대가 폭넓어, 메뉴 하나로 모두를 만족시키기보다 무난하면서도 정갈한 인상을 주는 구성이 중요했습니다.
둥근 테이블마다 인원이 나뉘어 앉는 구조라, 테이블 단위로 도시락을 한 번에 세팅할 수 있도록 준비 동선을 짰습니다.
메인 도시락은 정갈한 플레이팅으로 준비하고, 총회 후 이어지는 티타임에는 가벼운 다과로 분위기를 바꿨습니다.
진행 결과 요약
“테이블이 원형이면 한 분씩 나눠드리기보다 테이블째 세팅하는 게 훨씬 매끄럽습니다. 현장 구조를 보고 방식을 바꾸는 편이에요.”비슷한 행사 상담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