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순잔치는 가족들이 모이는 사적인 자리이면서도 어르신을 위한 자리인 만큼, 상차림에 정성이 담겨야 한다는 점이 다른 행사와 달랐습니다.
어르신이 드시기 편한 메뉴와, 자녀·손주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메뉴를 함께 구성해 달라는 요청이 있어 두 방향을 같이 준비했습니다.
메인 상차림은 정갈하게, 곁들이는 다과는 가족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넉넉하게 준비했습니다.
행사 장소에 맞춰 상차림 위치와 동선을 조정하며 세팅을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