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 리셉션은 손님들이 서서 와인이나 음료를 즐기며 작품을 감상하고 대화를 나누는 자리라, 앉아서 먹는 도시락보다 스탠딩 핑거푸드와 디저트 구성이 훨씬 잘 어울립니다.
저녁 시간대 리셉션인 만큼 조명 아래에서도 플레이팅이 돋보이도록 구성을 다시 점검했습니다.
와인과 어울리는 핑거푸드와 과일 스틱, 한입 디저트를 함께 구성해 긴 테이블에 풍성함을 더했습니다.
관람객이 몰리는 시간대에 맞춰 서빙 인력을 배치해 테이블을 계속 채워 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