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기관과 대학이 공동 주최하는 학술대회라, 담당 창구가 두 곳이었습니다. 요청 사항이 양쪽에서 조금씩 다르게 전달될 수 있어, 최종 컨펌을 한 곳으로 모으는 게 먼저였습니다.
협의 끝에 커피브레이크는 격식 있는 다과로, 오찬은 고급도시락으로 나누어 구성하기로 정리했습니다.
고급도시락은 발표자·내빈석과 일반 참석자석을 구분해, 좌석 등급에 맞는 구성으로 각각 준비했습니다.
정부 기관과 대학이 공동 주최하는 학술대회라, 담당 창구가 두 곳이었습니다. 요청 사항이 양쪽에서 조금씩 다르게 전달될 수 있어, 최종 컨펌을 한 곳으로 모으는 게 먼저였습니다.
협의 끝에 커피브레이크는 격식 있는 다과로, 오찬은 고급도시락으로 나누어 구성하기로 정리했습니다.
고급도시락은 발표자·내빈석과 일반 참석자석을 구분해, 좌석 등급에 맞는 구성으로 각각 준비했습니다.
진행 결과 요약
“주최가 여러 곳일 때는 누구 말을 최종으로 볼지부터 정하고 시작합니다. 그래야 현장에서 구성이 바뀌는 일이 없어요.”비슷한 행사 상담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