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회 심포지움은 세션이 여러 개 이어지고, 그 사이사이 짧은 휴식 시간마다 다과가 필요합니다. 세션 시간표가 촘촘해서, 발표가 끝나는 순간 바로 테이블이 채워져 있어야 했습니다.
세션룸과 휴게 공간의 동선을 확인하고, 발표가 끝나기 5분 전부터 다과를 미리 채워두는 방식으로 준비 순서를 정했습니다.
점심 세션 시간에는 좌석에서 바로 드실 수 있는 도시락으로 전환해, 오후 세션 시작 전까지 여유 있게 정리될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