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오프닝 행사는 개관을 축하하러 온 손님들이 전시를 둘러보며 자연스럽게 음식을 즐기는 자리입니다. 지방 현장이라 사전 답사부터 일정에 여유를 두고 준비했습니다.
개관식 순서와 축사 시간을 미리 확인하고, 그 사이 자연스럽게 관람하며 즐길 수 있는 스탠딩 구성으로 정리했습니다.
이동이 많은 지방 현장 특성상, 미리 손질과 플레이팅을 마쳐 현장 조리 부담을 줄였습니다.
오프닝 시간 내내 손님들이 자연스럽게 오가며 즐길 수 있도록 운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