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이라도 단과대나 행사 성격에 따라 필요한 케이터링의 결이 달라집니다. 이번 행사는 격식보다 참석자들이 편하게 어울리는 분위기를 원한다는 요청이 있었습니다.
캐주얼한 분위기에 맞춰 정찬형 구성 대신 부담 없이 나눠 먹을 수 있는 구성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여러 사람이 함께 나눠 먹기 좋은 형태로 플레이팅을 맞췄습니다.
행사 시간 동안 편하게 오가며 드실 수 있도록 테이블을 여유 있게 배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