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과대학 행사는 교수진과 학생, 외부 연자가 한자리에 모이는 경우가 많아 참석자 구성에 따라 자리별로 격을 다르게 가져가야 할 때가 있습니다. 이번에도 초청 연자석과 일반 참석자석을 구분해 달라는 요청이 먼저 있었습니다.
좌석표를 받아 연자석 위치를 확인하고, 그 자리만 별도 구성으로 준비하기로 정리했습니다. 나머지 좌석은 통일된 구성으로 맞춰 형평성 문제가 생기지 않도록 했습니다.
커피브레이크 다과는 발표 사이 쉬는 시간에 맞춰 미리 세팅해 두었습니다.
오찬 시간에는 도시락으로 전환해 좌석에서 바로 드실 수 있도록 준비했습니다.